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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수능일 수험생 14명 긴급 수송

2019-11-14(목) 17:59
광주경찰은 시험장까지 수송하는 등 편의를 제공했다./광주경찰 제공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6시∼8시 10분까지 112종합상황실 및 현장 경찰관들은 112신고 등 총 13건의 도움 요청을 받아 14명을 시험장까지 수송하는 등 편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순찰차·싸이카, 수능수험생 수송 활약으로는 13건 중 대부분 시간이 늦은 수험생들로부터 수송요청이 12건 발생했다.

또 오전 7시 40분경 동신여고를 경신여고로 오인한 수험생이 교통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해 교통순찰대(경위 김경남) 싸이카로 신속하게 이동, 오전 7시 50분경 북구 두암동 소재 동신여고까지 수송해 무사히 입실 완료했다.

오전 8시 10분경 광주남구 진월동 동성고를 동신고로 오인한 수험생이 도움을 요청해 효덕112 순찰차량(경위 한승희)을 이용해 북구 두암동 소재 동신고까지 수송해 무사히 입실 했다.

또한 오전 7시 57분경 대남대로 남광주농협에서 수험생이 시간이 늦었다고 도움을 요청해 교통순찰대(경위 박장천) 싸이카로 조대여고 시험장까지 신속하게 이동해 안전하게 수송했다.

이어 오전 8시경 대남대로 남광주농협에서 수험생 2명이 시간이 늦었다고 도움을 요청해 경찰차량(봉고)로 동아여고 시험장까지 신속하게 이동했다.

같은시간 서구 내방로 광명하이츠 타운에서 수험생이 차량정체로 도움을 요청해 상무 112순찰차(경위 구형재)로 전남고 시험장까지, 오전 8시 12분경 수완지구 쌍용자동차 앞에서 수험생이 늦었다고 도움을 요청해 광산 교통순찰차(경위 최홍내)로 운남고 시험장까지 신속하게 이동해 안전하게 수송했다.

경찰은 오전 7시 30분경 국제고 수험장 입구에서 수험생이 집에서 수험표 가져오지 않았다고 해 순찰차로 이동, 광산구 비아동 자가에서 수험표 지참 편의 제공했다.

학부모와 시민들은 “경찰의 도움을 받은 시민들은 자칫 경찰차량이 아니었으면 시험을 치르지 못했을 뻔했으나 무사히 시험을 치르게 됐다”며 “시민들은 경찰의 도움에 크나 큰 고마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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