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0.08.05(수) 18:3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인물
연예
영화
음악
공연
학회/전시회
세미나
물류/교통
디자인/건축
미술/사진
박물관/문화재
출판
에니메이션
English 日文 中文

전영원 동구의원,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2019-10-31(목) 15:03
전영원 광주동구의회 의원이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광역.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광주동구의회 제공
광주광역시 동구의회 전영원 의원(사진)은 지난 30일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광역.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정치인들이 수상할 수 있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국회의원, 광역·기초자치단체장, 교육감, 광역·지방의회 의원 등을 격려하고자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19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전국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통틀어 13명이 수상한 가운데 호남 및 제주는 전영원 동구의원이 유일한 수상자로서 여러해 동안 노력한 끝에 무장애동구 만들기 추진위원회 결성을 이끌었고,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 가정 장례를 돕는 장례지도사 파견 지원 조례를 제정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결정됐다.

또한 전의원은 지난 2016년부터 동구에 상가 출입구 배려의 문턱 사업을 제안해 올해 광주시로부터 5개구에 상가 보조출입구 지원 사업이 결실을 맺는 단초를 제공하는 등 지역 사회복지 구현과 광주 최초로 쓰레기 분리배출을 지도하는 ‘동구 자원순환해설사’ 양성과정을 제안해 마을 자원 환경전문가 육성과 신중년 일자리 창출의 이중효과를 거두는 등 주민 생활자치를 통한 환경도시 기반 구축 사례를 제시해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영원 의원은 “지난해 지방선거 때에 동구비타민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사실 서민의 맨 살에 닿는 내복 같은 존재가 바로 구의원인데 동네 구석구석 살피는 부지런한 의원이 못되기에 부끄러울 뿐이다”며 “이 상은 의정활동에 정진하라고 격려하는 뜻으로 알고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방송 대표이사:서용수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