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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보조금 "눈 먼 돈이 아니다"...전남지체장애인협회 여수지회 '사회적 거리 두기' 묵살 행사 강행 논란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적 피해를 막기 사회적 거리두기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여수시로부터 보조금을 받고 있는 시민단체가 정부지침을 역행해 집단으로 모임을 가져 문제를 일으킨 사태가 발생했지만 지도 감독해야 해당 여수시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은 이 사태를 감지하지도 못하고 있다가 신동아방송를 비롯해 타 언론사가 취재에 들어가자 늦장 현장을 찾아 갔지만 이미 행사는 종료된 후였다. 익명을 요구하는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31일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여수시지회가 주관 아래 2020 여수시 장애인 현장체험 수련회 행사를 여수 신덕피서지에서 여수시 각 동 분회장과 장애인시설에 고용되어 일하는 일부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익명의 제보자는 자신을 전남지체장애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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